아직도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인지 포장마차 보다는 일반 술집이 더 붐비는 것 같습니다. 포장마차에서 맛 보는 꿀맛 같은 술과 안주도 그렇게 반갑지 않나봅니다. 오늘 길을 걷던 중 재미난 실내포차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음식점 처럼 생긴 구조에 천막을 하나 달았을 뿐인데 느낌이 확~ 살아납니다. 역시 포장마차는 주황색 천막이 포인트인가 봅니다. 이런 센스 어떤가요?
이른 시간이라 문을 열지 않아서 내부까지 들어가보지는 못했습니다. 포장마차에서 닭똥집에 소주 한 잔.. 그립지 않으세요? 포장마차의 느낌을 한껏 낸 따뜻한 실내 포장마차를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세요~!
이 글을 보고 연락을 주시면 어떻게.. 같이 소주 한 잔... ^ ^;
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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