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일주일 전 우연히 피엡님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바탕화면 공개 포스트를 읽고 딱 걸린 거죠. 무조건 공개해야 한다는 규칙. 별로 특별할 것 없는 바탕화면이라 공개 여부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ZF님도 바탕화면을 공개하셨더라구요 그 포스트도 읽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공개합니다. 포스팅을 하다 말고 잠시 댓글알리미를 따라 놀다왔는데 DARKLiCH님도 어제 바탕화면 포스팅을 하셨네요.
일단 하얗습니다. 4개의 기본 아이콘에 3개의 추가 폴더를 사용합니다.
기본 아이콘은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고 간단히 폴더 아이콘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 폴더에는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단축아이콘이 들어있습니다. 네이트온, Adobe PhotoShop, iriver plus, 다이하드, Nero StartSmart, 데이터매니저... 어쩌다 한 번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그 때 그 때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작업의 편의를 위해 빠른실행메뉴를 사용하는데 여기에는 3대 아이콘( 바탕화면 보기, 인터넷, 한글)과 곰플레이어가 (화살표 옆에 숨어) 있습니다. 저는 Windows 고전 스타일을 사용합니다. 그 나름의 깔끔함이..
두 번째 폴더는 여러 자료가 담긴 작업폴더입니다. 수업자료, ON-line, pictures, ed 등 4개의 폴더가 있습니다. 수업자료 폴더에는 과목 별 폴더가 있어 수업계획서와 수강편람, 그리고 각 과목의 강의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팀플 시에는 과목 폴더에 하위 폴더를 만들어 작업합니다. ON-line 폴더 안에는 3개의 폴더가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 관련 자료( 이미지닉, 캡쳐파일 등)와 매니아 활동, 마케터 활동 때의 설문지, 명단, 프로젝트 발표 자료 등이 들어 있습니다. pictures 폴더에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 여러 활동하면서 찍힌 제 사진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ed 폴더에는 말 그대로 끝난 프로젝트 자료들, 끝난 수업자료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자료들이라 한 쪽 구석으로 살짝..
세 번째 폴더는 창고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광고 및 기타 이미지 폴더가 있고 설치파일 폴더와 FONT 폴더가 있습니다. 광고 및 기타 이미지 폴더에는 기발하거나 느낌이 좋은 몇 광고 이미지, 진로 지분 현황 등 자료, 각종 포스터, 대학로 지도, 포스팅 등에 사용되는 캡쳐 파일 등 각종 이미지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설치파일 폴더에는 EX-word Text Loader, 네이버폰, 이지클린, Enppy 등의 인스톨 파일이 있습니다. FONT 폴더에는 ppt 작업에 자주 쓰는 폰트와 아직 설치하지 않은 몇 폰트가 들어 있습니다. 이 외에 인터넷에서 다운 받는 거의 모든 자료는 일단 공개폴더에 넣습니다. 흐흐..
저는 학교, 회의실, PC방 등으로 옮겨다니면서 작업하는 경우, 혹은 그냥 노는 경우가 많아서 되도록 비슷한 환경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런 모습이 나왔네요. 어디까지나 바탕화면 공개이니 이 정도면 많이 밝힌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닌가..;
자~ 이제 여러분의 바탕화면을 공개해주세요. 규칙은 규칙입니다.
그냥 무시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on_
믹시 -
관련 포스트를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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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을 공개합니다.
건 시간 : 2008/01/02 16:31 / 건 곳 : DARKLiCH.net 삭제집에서 빈둥거리면서 구독하는 RSS에서 ZF.님과 은빛늑대님의 바탕화면을 구경하다가 '무조건' 규칙에 따라 늦었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바탕화면을 공개합니다. XP 튜닝 중의 하나인 JMXP를 설치해서 일주일 전쯤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바탕화면이 제 취향이 아니어서 인터넷을 살짝 뒤지다가 찾은 배경입니다. 심플한 것이 vista의 블랙테마와도 잘 어울리더군요. DO YOUR WORK. DON'T BE STUPID 일 대부분을 최후의 최후까지 미뤄서... -
바탕 화면 공개
건 시간 : 2008/01/02 18:28 / 건 곳 : ZF's dream station 삭제평소 RSS 리더로 잘 구독하고 있던 은빛늑대님의 블로그에서 걸려서 그만...특이하죠? 전 바탕화면에 아이콘 표시를 아예 안한답니다. 만들어서 쓰는 바탕화면인데, 아이콘이 덕지덕지 붙어있으면 아무래도 임팩트가 조금 떨어지죠. 대신에 파일들은 다 내 문서와 같은 곳에 잘 분산되어있고, 아이콘들은 중요한 프로그램의 경우에 시작메뉴에 강제표시 해놔서 별로 불편한 건 없습니다. msn 대화창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살짝 모자이크했습니다. 윈도우 XP에 맥... -
가눔의 애기(?), 노트북의 바탕화면을 공개합니다.-_-;
건 시간 : 2008/01/03 10:07 / 건 곳 : 가눔의 일상다반사™ 삭제어제 댓글남겨주신 매직티엠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그만 바탕화면 공개의 마수(?)에 걸려들었습니다.^^; 무.조.건. 공개해야한다는 규칙.ㄷㄷㄷ 그리고 어차피 유입경로를 보면 왔다간게 딱 걸릴 게 틀림없어서 제 사랑스런 노트북의 바탕화면을 공개합니다.ㅋㅋ 별 거 없죠? ^^;;; 집에 노트북 밖에 없는데 이게 좀 오래된 녀석이라서 일단 하드디스크 용량도 작고, 거의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놓고 쓰는 컴퓨터가 있으면 바탕화면이 막 지저분하고 그럴텐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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